정해창(鄭海昌) 년보(年譜)

 

1907년 3월

 

 

 

서울 종로에서 출생.

호(號)는 무허(舞虛)를 시작으로 물아제(物我齊), 수모인(水母人), 하연생

(何延生)이라 함.

 

1922년

 

 

 

 

서울 보성중학교 졸업.

일본으로 유학. 동경외국어대학에서 독일어 전공.

유학시절 동경의 川瑞畵會에 가입하고 서양화를 공부함.

이 시기에 동경예술사진학교 연구실에서 사진화학을 연구하며 사진 시작.

 

1927년

 

 

동경외국어대학 독일어과 졸업 후 귀국.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사진작업을 시작.

 

1929년 3월

 

 

서울 광화문 빌딩에서 제1회 개인 사진전람회 개최.

풍경사진을 주로 한 예술사진으로, 한국인 최초의 개인 사진전람회.

 

1930년

 

 

제2회 개인 사진전람회 개최.

이 전람회는 조선일보사 후원을 받은 지방 순회전임.

 

1930년대 중반

 

 

 

제3회 개인 사진전람회 개최.

오브제 중심의 연출 사진을 중심으로 한 사진전임.

이 시기에 중국으로 유학 금석학 및 동양 철학 연구.

 

1939년

 

 

제4회로 마지막이 된 개인 사진전람회 개최.

풍경 사진과 한국 여성 인물 사진을 중심으로 한 사진전.

 

1941년

 

제1회 개인 서예 전각 전람회 개최.

 

1951년

 

 

이화여자대학교 동양미술사 교수 역임.

교양과목으로 사진 예술 강의를 함.

 

1951년

 

제2회 개인 서예 전람회 개최.

 

1953년

 

덕성여자대학교 동양미술사 교수 역임.

 

1957년

 

 

다리 부상으로 자택에 칩거하면서 한국의 전통 문화재에 관한 연구 시작.

이 시기에 집필한 대표적인 논문인 "한국 부도의 양식"이 있음

 

1959년

 

실용사진학(맥클로이 저) 번역 출간

 

1967년

 

10월 28일 60세를 일기로 타계.